과정소개
AI 사고, 왜 나도 예외가 아닐까?
회사 문서를 AI에 넣어도 될까? AI가 만든 이미지를 그대로 써도 될까?
허용과 금지의 기준을 모르면 좋은 의도도 사고로 이어집니다.
이 과정은 보안·윤리·저작권 등 실무에서 자주 부딪히는 리스크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다루고,
나와 팀이 함께 쓸 수 있는 AI 안전 룰북을 완성합니다.
과정 특장점
좋은 의도로 쓴 AI가 보안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사고가 나기 전에, 안전 기준부터 잡아야 합니다.
1. 'AI를 써도 될까?'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하는 기준 교육
보안·윤리·저작권 등 실무에서 자주 부딪히는 리스크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다루며,
허용과 금지를 명확히 구분하는 판단력을 기릅니다.
2. '이게 왜 위험한지' 납득되는 사례 중심 구성
규칙을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, 실제 업무 장면에서 왜 위험한지를 직접 판단하며 익힙니다.
사례를 보고 나면 다음에 비슷한 상황에서 스스로 멈출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