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정소개
'예쁘게'가 아니라 '제대로' 보이게, 디자이너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.
'예쁘게 해주세요'라는 막연한 요청 대신, 대비·계층·여백·레이아웃을 이해하고
직접 비주얼 콘텐츠를 설계합니다. 이 과정은 디자이너의 시각적 사고방식을 먼저 갖추고,
AI로 PPT·카드뉴스·썸네일·인포그래픽을 완성하는 실무 경험을 제공합니다.
과정 특장점
디자인을 모르는 게 아니라, 디자인 언어를 몰랐을 뿐입니다.
언어를 갖추면, AI가 디자이너로 일합니다.
1. 디자인 언어로 AI에게 말하면 결과물이 달라진다
대비·계층·여백·레이아웃 그리드·컬러 팔레트·시선 흐름 등 디자인 전문 언어를 익혀,
막연한 요청 대신 의도가 담긴 지시로 AI 결과물의 품질을 높입니다.
2. 매 차시 실제 산출물을 완성하며 익힌다
PPT 슬라이드·카드뉴스·썸네일·인포그래픽 등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산출물을 직접 완성하며,
수강 후 미니 포트폴리오 1세트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